D컵 빅사이즈도 편안한 브라렛 입어보기 |편한 속옷 찾기 추천 |66 - 77 내츄럴사이즈모델의 실착 리뷰

또치들 작년 브라렛 영상 기억나세요? 그 때 사이즈도 더 커졌으면 좋겠다, 컵도 더 커졌으면 좋겠다 등등 우리 또치들이 피드백을 많이 주셨죠?! 그 피드백이 받아들여져 올해 다시 리뉴얼된 버전으로 새롭게 "오브라"가 출시 되었다고 합니다ㅠㅠ 여성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편안하도록 일조하는 또치들!! 그 또치들과 함께하는 치도 채널!! 대박이죠?♥ 우리가 우리 삶을 발전시키고 있어요 :D !!!!

사실 와이어 브라보다는 브라렛이 훨씬 편하지만, 사이즈가 클수록 브라렛을 입으면 움직임이 심해지거나 다 감싸주지 못해 불편한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더더욱 다양한 사이즈에 어울리는 브라렛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희망이 있었답니다. 근데! 우리 또치들의 피드백으로 나왔어요!! 빅사이즈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구요!! 우리 또치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ㅠㅠ 물론 앞으로 더 발전되야 할 방향이 많지만, 저랑 오순도순 의견 나누면서 조금씩 바꿔나가봅시다.

저는 미디어 속에서 나오는 여성의 모습이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다양한 사이즈들이 존중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년부터 여러 콘텐츠를 제작해왔습니다. 제 키와 몸무게를 공개하는 것도, 접히는 살과 있는 그대로의 몸을 보여드리는 것도 제가 실천한 바디 포지티브 운동 중 하나입니다. 속옷과 관련된 콘텐츠를 찍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최종 결과물은 기획의도, 카메라의 구도와 관점, 그리고 나오는 모델의 포즈와 표정, 의도한 분위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고, 밝고, 따뜻하고, 긍정적이게 찍었으니, 또치들도 밝고 따뜻한 마음으로 콘텐츠 재밌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Do you remember last year's Bralette video? We hope the size gets bigger, the cup gets bigger and so on. The feedback was accepted and renewed this year, a new version of "Obra" has been released ㅠㅠ♥ We're developing our lives together!! YEAH :D !!!!

I have been producing various contents since last year with the hope that the female appearance in the media would be diverse and that the various sizes would be respected. Revealing my height and weight, or showing my body as it is, is one of my body positive exercises. Shooting underwear-related content is the same context :) I think the final output of the video depends on the planning intention, the composition and perspective of the camera, the poses and facial expressions of the model and the intended mood. I was proud, bright, warm and positive, so I hope you will have fun watching the content with bright and warm hearts. Thank you always.